AppCookr 기사모음2011. 3. 28. 09:53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328091114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만들려는 수요는 늘어가지만 막상 시도해 보면 만만찮더란 얘기가 많다. 일반인들은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얻지 못해 막연해하고 기업은 의뢰비용이나 개발 인력을 구하지 못해 막힌다. 구글이 내놓은 안드로이드용 앱제작툴 '앱 인벤터'는 별 소용 없다. 다양한 휴대폰 환경에 적용을 못하고, 기능적으로 함량 미달인 결과물이 너무 많다는 평가다.

 

이들은 단순히 앱을 만들어 팔기 원하는 게 아니다. 기업들은 사용자들에게 자사 제품, 서비스에 다가오기 쉽도록 유도할 필요를 느껴서다. '나만의 앱'을 만들어보려는 개인 사용자들도 이 추세를 가속화한다. 모바일 공간에서도 앱을 만들어 소통과 자기 표현, 정보 공유를 하려는 바람이 커진 탓이다. 이렇게 앱을 원해도 실제 만들거나 의뢰할 비용이 부족한 이들에게, 모바일 서비스업체 캠든소프트가 최근 국내서 정식 출시한 웹기반 앱 제작툴 '앱쿠커'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다.

 

지난 25일 서울 논현동의 캠든소프트 사무실을 찾았다. 박경훈 대표로부터 국내 앱쿠커 서비스와 관련한 기술 및 시장 현황과 향후 개발방향, 사업 포부를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앱쿠커 서비스가 쉬운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구글 앱 인벤터보다 기능적으로 다양한 앱을 제작할 수 있고 관리하기도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개인에게 쉬운 기술일 뿐 아니라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

절감을 실현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앱쿠커는 ('개발툴'이라기보다는) 앱 에디터, 앱 제작도구죠. 프로그래밍 몰라도 앱을 만들 수 있게 해보자는 게 초기 목표였어요. 예전부터 프로그래머를 위한 앱 개발툴은 많았는데 일반인을 위한 기술이 거의 없었으니까요. 익숙해지면 사용자가 직접 프로젝트 관리부터 배포까지 맡아 쓸 수 있거든요. 결과물 품질로 따지면 구글 앱 인벤터보다 나을 거예요. 일회성으로 만들어서 일정 기간동안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컨퍼런스 소개 앱'같은 용도에 잘 맞죠. 기능이 단순한 앱 수요가 많을 때 경쟁력이 큰 서비스예요."

 

캠든소프트는 최근 앱쿠커 2.0 기반으로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베타 서비스 동안 확보한 국내 회원이 3천명. 베타 기간중 만든 앱 100건 정도가 내부에서 '등록심사'를 기다린다. 우선 안드로이드앱 10여개가 곧 배포된다. 구글은 앱 등록 심사가 따로 없어 소요기간이 짧고, 아이폰용은 회사측에서 먼저 검토한 뒤 애플 측이 검수를 하기때문에 좀 더 걸린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당초 2월로 예고한 국내 서비스 일정이 늦어진 까닭을 묻자 '기능 개선'과 '서비스 안정화' 때문이었다고 답했다.

 

"영국때와 다르게, 서비스 소개를 접한 사용자들이 기대를 많이 할 것 같았어요. 신경 많이 썼죠. 1.0 버전(영국)과 2.0 버전(국내)이 좀 달라요. 2.0 버전에는 사용자가 앱 제작을 빨리 할 수 있도록 돕는 '템플릿'을 추가하고, 앱 관리 시스템에 업데이트 기능도 넣었죠. 그래서 앱스토어에 등록된 앱도 재심사 없이 기능과 구성을 바꿀 수 있어요. 버스, 지하철 노선 앱처럼 내부 데이터베이스(DB)를 이용하는 데이터 관리 방식을 응용했죠."

 

박 대표는 '크라잉넛' 앱을 예로 들었다. 앱 초기 화면에서 '가수 프로필'과 '앨범 소개' 등 항목이 있다면, 새 앨범이 나올 때 그 내용을 고쳐 넣어야 한다. 앱쿠커 2.0의 업데이트 기능을 쓰면 재심사 없이 앨범 탭과 소개란에 최신 앨범 소개를 넣을 수 있다는 게 요지다.

 

수시로 등록한 앱을 고칠 수 있다는 점은 제품 데이터나 행사 일정을 반영해야 할 기업들이 환영할 요소다. 주수입원인 기업들의 입맛에 맞추는 게 중요한 목표이기도 하다. 이용 대상은 기업과 개인 사용자를 모두 겨냥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회사가 B2B와 B2C 시장에서 기대하는 내용이 다르다. 기업 시장에선 실질적인 매출을 얻고, 개인 사용자 기반은 앱에 들어가는 광고 기능을 통한 서비스 홍보가 주 역할이다.

 

"주수입은 기업들에게 받는 서버 호스팅 비용, 앱 등록 사전심사 비용, 앱스토어 세팅비용이고요. 개인 사용자 앱에 포함되는 광고 수익도 있어요. 1회성인 앱제작 세팅비는 (개당) 아이폰용 99만원, 안드로이드용 69만원이고 유지관리에 필요한 서버 호스팅비가 월2만9천원이죠. 때마다 상위버전 지원과 재등록 처리를 해야 하는 버전 업그레이드 비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일반인에겐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앱 결과물에 광고를 넣어요. 영국서 만들어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 250개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25개로 수익을 얻기도 했죠. 그래도 매출보다는 서비스를 홍보하는 효과가 큽니다. 광고로 앱쿠커 플랫폼을 알았다는 사용자가 많아요."

 

 

▲ `클릭만으로 앱 만들자`는 구호를 내건 앱쿠커 서비스의 실제 앱 작성 화면. 왼쪽에서 탭 메뉴를 생성해 구성하면 오른쪽 화면에서 가상의 결과를 보며 만들어갈 수 있다.

 

박 대표는 또 "기업들이 앱쿠커를 쓰면서 앱 개발비용을 줄이는 것처럼 서비스하는 우리 쪽도 많은 관리 인력을 투입하지 않고 대부분 자동화된 서비스로 개발해 놨기 때문에 리소스가 절약된다"고 덧붙였다.

 

사업이 잘 될수록 회사도 사용 기업도 '윈윈'한다는 얘기다. 이런 점을 해외 기업들이 먼저 인정했다. 초기 서비스를 내놨던 영국에서는 현지 삼성의 눈에 띄어 업무협약도 진행중이라 한다.

 

"영국에선 지난해 10월부터였죠. 서비스하다 보니 현지 삼성이 투자를 제안했어요. 앱쿠커에 바다 플랫폼을 지원해달라는 내용의 업무협약도 포함됐죠. 당초 생각한 후속 지원 플랫폼은 윈도폰7이었는데 어쨌든, 나중에라도 회사 자본이나 여력에 따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아직 국내 기업과는 접촉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앱쿠커 서비스가 비전문가에게 앱 제작 진입장벽을 낮췄음을 긍정하더라도 기업이 원하는 고급기능은 부족해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 박 대표는 이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런 만큼 서비스가 발전해 나갈 여지는 오히려 많다는 것이다.

"지금 기업들은 차별화된 앱을 만들고 싶어하죠. 그에 비해 앱쿠커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은 제한돼 있고요. 앞으로 디자인을 '풀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게 만들 겁니다. 기본 템플릿도 더 많이 넣고요. 사용자 요구를 따라가야죠. 아직 서비스한지 1년도 안 됐으니 더 지켜봐주시면 좋겠어요."

 

그는 단말기 내장 장치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술적인 측면으로도 강화해 나갈 생각이다.

"지금은 장치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못 쓰는데요. 스마트폰 내장 카메라, GPS, 가속도계 등을 다루는 API 지원은 내년쯤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능적으로 '앱인벤터'를 넘어서는 거죠. 사용자가 상상한 모든 앱을 쉽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우선 단기 업데이트 계획은 앱쿠커 3.0 버전 서비스를 3개월 안에 내놓는다는 것이다. 더 많은 템플릿을 제공하고 완전히 새로운 앱 디자인을 꾸밀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게 회사측 목표다.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더 쉽게 쓸 수 있도록하는 '활용 가이드' 서적도 곧 나온다. 실제 제작 사례를 중심으로 만들기 요령을 짚어 주는 도우미 성격이다. 서비스 3.0 버전 시작과 책 출간 시점을 맞출 계획이다.

 

 

▲ 영국 서비스로 제작된 앱 사례. 회사는 무료 서비스를 통해 앱쿠커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인기 앱을 통한 광고 수익도 거두고 있다.

 

박 대표는 "서비스를 업데이트 하려면 개발자를 더 뽑아야 한다"며 "지금 사무실 전체 인력이 12명, 이중 개발자가 7명입니다. 나머지는 영업, 기획, 마케팅 담당"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주 인력인 개발자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모양이다. 출퇴근 시간은 탄력적이다. 내부에서 준비중인 업무평가시스템을 다 갖추면 시간, 장소 제한도 없어질 예정. 이같은 배려에는 박 대표 자신이 개발자 출신이라는 점도 작용했다. 영국에서 초기 서비스를 개발한 멤버 5명에도 그가 포함돼 있었다.

 

박 대표는 "당시 디자인, 기획, 개발 등 역할 구분도 없이 서로 빈 역할을 메꿔가며 일했다"면서 "예전 생각이 나서 지금도 개발하는 게 더 즐거운데, 요즘은 매일 (경영 관련) 문서 작업만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만큼 국내 서비스 상황은 역할 분담이 안정됐다는 얘기다. 요즘 박 대표는 경영 안정화에 집중하고 있다.

 

"당장은 자본 안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상황을 지켜보는 중예요. 그 동안 서비스를 먼저 성공시켜서 회사 인지도를 높여 둬야죠. 개발자들에게 자신이 공들인 플랫폼에서 수많은 앱이 탄생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보여 주고 싶어요. 그럼 유능한 사람들을 모을 수 있겠죠. '인재상'이요? 자기목소리가 뚜렷해 남의 의견에도 희석되지 않는 성향을 갖췄으면 해요. 회사에 '올인'하는 게 아니라 회사를 자기 성취를 위한 발판으로 기대하는 사람, 보여주기 위해서 앉아 있는 시간을 채우는 게 아니라 성과를 내기 위해 일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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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Cookr 기사모음2011. 3. 28. 09:51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1364

누구나 간단한 클릭만으로 앱을 만드는 웹 기반 에디터 서비스

앱쿠커(AppCookr) 정식서비스 오픈!

- 2010년 10월 영국 오픈이후, 대한민국에서 두번째 정식서비스 오픈

- 애플과 안드로이드 앱 모두 제작 가능

 

모바일 서비스 업체 캠든소프트(대표 박경훈)은 21일부터 개발자가 아니더라도(어떤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 누구나 손쉽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웹기반 에디터 서비스 “앱쿠커(AppCookr)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http://www.appcookr.co.kr/

 

앱쿠커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자신의 모바일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앱쿠커는 지난해 10월 영국에서 먼저 문을 열었고 국내의 경우 지난 2월부터 베타 서비스가 제공돼왔다.

영국의 경우 현지 인기 뮤지컬 맘마미아, 현지 3대 교회중 하나인 HTB, 영화관인 VUE 등 총 150개 이상의 앱이 앱쿠어를 통해 제작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공식 오픈되는 앱쿠커(AppCookr)의 특징은 크게 4가지다.

 

첫번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앱을 간단한 컨버팅 기능으로도 모두 제작이 가능하다. 따라서 현재 국내의 거의 모든 스마트폰 유저들이 앱쿠커 기반으로 제작된 앱을 즐길 수 있다.

 

두번째, 기존의 앱들에게서 보기 힘들었던 고유의 기능들(방명록, 스케쥴(일정), 트위터, 지도)가 제공된다. 특히 방명록 기능은 사용자들과 앱을 통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다는 측면에서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세번째, 애플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의 심사/등록 업무를 무료로 대행하기 때문에, 평소에 앱 퍼블리싱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일반인들의 부담이 없어지게 된다. 사용자는 등록비(애플의 경우 99$)를 별도로 낼 필요가 없다

 

네번째, 컨텐츠 및 앱 정보가 횟수에 상관없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평소 앱 제작 및 유지보수비용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기업회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RSS, 사진, 동영상, 음성, HTML페이지, 맵과 같은 데이터 연결도 가능하다.

 

캠든소프트는 "표준 데이터 규격을 잘 모르는 일반 사용자도 사진, 뉴스, 달력, 방명록, 위치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 '앱쿠커는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춘 모바일앱 제작 서비스다"고 설명했다.

 

박경훈 캠든소프트 대표이사는 “정식 서비스되는 앱쿠커 2.0은 현재 홍보/마케팅에 최적화된 웹 기반 앱 에디터 서비스로써, 앱 개인 사용자는 물론 개발이나 디자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업체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다.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서 서비스되는 앱의 모든 기능을 구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앱쿠커(AppCookr)는 무료와 유료로 모두 제공된다. 유료의 경우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버전이 제공된다. 커뮤니티 단체로그 및 비영리 단체는 스탠다드 요금제로써 앱 제작 비용 및 월 사용요금이 무료이다. 기업의 경우 프리미엄 요금제로써 월 세팅비용과 캠든소프트 서버사용료가 부과된다.

 

한편, 정식서비스와 함께 진행되는 오픈기념 이벤트는 앱을 만드는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아이패드2 및 무료 프리미엄 요금제 전환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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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Cookr 기사모음2011. 3. 28. 09:48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325142007

 

모바일 서비스 업체 캠든소프트(대표 박경훈)은 지난 21일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만들 수 있는 웹서비스 ‘앱쿠커(AppCookr)’ 2.0 버전을 공식 출시했다.

 

앱쿠커는 일반인이나 중소기업 비전문 인력들이 웹상에서 간단한 조작을 통해 자기만의 앱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마치 가입형 블로그나 미니홈피 서비스처럼 정해진 항목에 필요한 숫자나 문구를 입력하고 마우스 클릭 몇 번 거치면 모바일기기에서 돌아가는 앱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영국에서 앱쿠커 1.0 버전 서비스를 시작하고 지난 2월부터 국내서 베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영국에서는 현지 인기 뮤지컬 ‘맘마미아’, 현지 3대 교회중 하나인 ‘HTB’, 영화관 ‘VUE’ 등 총 150개 이상의 앱이 앱쿠커를 사용해 만들어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비스 특징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양쪽에서 돌아가는 앱을 ‘변환’ 기능으로 한번에 만들어 주고 ▲방명록, 일정표, 트위터 연결, 지도 등 외부 데이터나 서비스 연동 기능을 붙일 수 있고 ▲회사측이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릴 때 사전 검수를 맡아 주기 때문에 일반인 입장에서 앱 퍼블리싱 작업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며 ▲개발자 등록비를 따로 내지 않아도 되고 ▲앱 정보나 콘텐츠를 계속 무제한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것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앱 제작 이후 관리 등 유지보수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기업회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RSS, 사진, 동영상, 음성, HTML페이지, 맵과 같은 데이터 연결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표준 데이터 규격을 잘 모르는 일반 사용자도 사진, 뉴스, 달력, 방명록, 위치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서비스는 현재 무료와 유료로 모두 제공된다. 유료 서비스 가운데 일반 기업들을 위한 것은 ‘프리미엄’ 요금제로 앱을 등록할 때 최초 한 번의 초기 제작비용과 월별 세팅비, 캠든소프트 서버 사용료가 부과된다. 스탠다드 요금제는 커뮤니티와 비영리 단체를 위한 것으로 제작비, 월 사용료가 무료다.

 

회사는 현재 앱쿠커 2.0 버전 정식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앱을 만드는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아이패드2 단말기 제공과 무료 프리미엄 요금제 전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박경훈 대표는 “앱쿠커 2.0 버전은 개인 사용자든 개발이나 디자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업체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라며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되는 앱의 모든 기능을 구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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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Cookr 기사모음2011. 3. 14. 12:36

- 원하는 앱 제작 및 스토어 등록/심사까지 무료 지원
- 애플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 모두 제작 가능


IT 업계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반짝하고 사라지는 것이 있는 반면, 흐름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패러다임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과감히 유럽 시장을 목표로 영국에서 도전을 시작한 작은 벤처가 있었다. 바로 앱쿠커(AppCookr)라는 서비스를 영국에서 오픈 한 캠든소프트(www.camdensoft.com, 대표 박경훈)이다.

앱쿠커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다룰 줄 모른다 하더라도 누구나 쉽게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는 웹 기반의 앱 DIY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영국에서 오픈되어 영국의 주요 언론으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으며, 영국의 인기 뮤지컬 맘마미아와 영국의 3대 교회 중 하나인 HTB, 영화관인 VUE 등이 앱쿠커를 통해 모바일 앱을 제작하였다.

앱쿠커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도 쓸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표준 데이터 형식을 제공해 특별한 가공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모바일 앱으로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앱쿠커의 또다른 장점은 사용자들에 의해 제작된 앱이 애플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앱쿠커를 통해 만들어진 앱은 애플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의 스토어 등록 및 심사를 무료로 지원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앱을 어려움 없이 제작할 수 있다. 또한, RSS, 사진, 동영상, 음성, HTML 페이지, 맵과 같은 데이터 연결도 가능하다.

박경훈 캠든소프트 대표는 "표준 데이터 규격을 잘 모르는 일반 사용자도 사진, 뉴스, 달력, 방명록, 위치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 "앱쿠커는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춘 모바일 앱 제작 서비스다"고 말했다.

앱쿠커는 블로그나 홈페이지가 없어도 모바일 앱 제작이 가능한 특징이 있으며, 앱쿠커에서 제공하는 앱보드에 글이나 사진 등을 올리고 모바일 앱과 연동시킬 수 있다. 이는 블로그가 없어도 RSS, 사진, 방명록, 달력 뷰어 기능 등을 갖춘 모바일앱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앱쿠커는 무료와 유료 서비스가 모두 제공되며, 기업의 경우에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앱쿠커를 통해 제작된 모바일앱은 캠든소프트 이름으로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 등록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등록비(애플의 경우 99$)를 별도로 낼 필요가 없다.



캠든소프트 박경훈 대표는 "개인 사용자는 물론 개발이나 디자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라고 강조하면서 "출판, 종교,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등 모바일 앱을 갖고 있으면 도움이 될만한 기업 및 단체들을 적극 공략할 것이다"고 밝혔다.

앱쿠커(www.appcookr.co.kr)는 현재 베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공식 서비스는 2월말 시작될 예정이다.

Posted by 캠든소프트 박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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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Cookr 기사모음2011. 3. 14. 12:32

캠든소프트(대표 박경훈)는 이용자가 복잡한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치지않고 손쉽게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쿠커'(AppCookr)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앱쿠커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다룰 줄 모른다 하더라도 누구나 쉽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웹 기반의 앱 DIY(Do It Yourself)임을 내세운 서비스다. 지난해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며 인기 뮤지컬 맘마미아, 현지 3대 교회중 하나인 HTB, 영화관인 VUE 등이 앱쿠커를 활용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화제가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앱쿠커는 웹표준을 활용해 애플리케이션 제작 뿐 아니라 애플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의 스토어 등록 및 심사까지 무료로 지원해 `올인원' 애플리케이션 제작 시스템을 갖췄다.

앱쿠커 박경훈 대표는 "출판, 종교, 미디어나 엔터테인먼트 등 모바일앱을 갖고 있으면 도움이 될만한 기업 및 단체들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서비스로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고 말했다.

앱쿠커는 현재는 베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무료로 만든 모바일앱의 경우 광고가 붙게 되고, 기업의 경우에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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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캠든소프트 박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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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Cookr 기사모음2011. 3. 14. 12:30

인터넷이 처음 나왔을때 일반인이 홈페이지를 갖는 것은 대단한 내공을 필요로 하는 것이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일반인은 '개인 정보화의 달인'으로까지 통하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잠깐 뿐이었다. 곧바로 개인 사용자들을 위한 무료 홈페이지 제작 사이트들이 쏟아졌고 홈페이지는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존재가 됐다.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마찬가지. 애플 아이폰이 국내에 처음 판매됐던 2009년말만 해도 모바일앱은 아무나 만들 수 있는게 아니었지만 문턱은 갈수록 낮아지는 모습이다.

급기야 일반인들을 위한 모바일앱 제작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모바일 서비스 업체 캔든소프트(대표 박경훈)은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앱쿠커'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발표했다.

DIY(Do it yourself) 모바일앱 개발 서비스를 표방하는 앱쿠커를 통해 사용자는 애플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폰용 모바일앱 제작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폰7 플랫폼도 조만간 지원될 예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앱쿠커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도 쓸 수 있도록 제작됐다. 표준 데이터 형식을 제공해 특별한 가공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모바일앱으로 만들 수 있다.

RSS, 사진, 동영상, 음성, HTML페이지, 맵과 같은 데이터 연결도 가능하다. 박경훈 캠든소프트 대표는 "표준 데이터 규격을 잘 모르는 사용자도 사진, 뉴스, 달력, 위치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 '앱쿠커는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춘 모바일앱 제작 서비스다"고 말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가 없어도 모바일앱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도 특징. 앱쿠커가 제공하는 앱보드에 글이나 사진 등을 올리고 모바일앱과 연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가 없어도 RSS, 사진, 방명록, 달력 뷰어 기능 등을 갖춘 모바일앱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앱쿠커는 무료와 유료 서비스가 모두 제공된다. 무료로 만든 모바일앱의 경우 광고가 붙게 된다.

앱쿠커를 통해 제작된 모바일앱은 캠든소프트 이름으로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 올라간다. 그런만큼, 사용자는 등록비를 별도로 낼 필요가 없다.

캠든소프트는 앱쿠커는 개인 사용자는 물론 개발이나 디자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업체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라고 강조한다. 비용 부담없이 모바일앱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디어나 엔터테인먼트 등 모바일앱을 갖고 있으면 도움이 될만한 기업들을 적극 공략할 것이다"고 말했다

앱쿠커는 국내에 앞서 지난해 10월 영국에서도 문을 열었다. 영국 인기 뮤지컬 맘마미아, 현지 3대 교회중 하나인 HTB, 영화관인 VUE 등이 앱쿠커를 통해 관련 앱을 제작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앱쿠커는 베타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공식 서비스는 2월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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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캠든소프트 박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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