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앱쿠커를 통해서 만들어진 "크리스찬 라디오"를 소개하고 있는 앱 기사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사원문: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6881&section=sc2&section2=



어플로 ‘CCM’과 ‘설교말씀’까지 듣는다.
어플 ‘크리스챤 라디오’, CCM에 국내외 유명 목사의 메시지까지 청취 가능해 

▲ 어플'크리스챤 라디오', CCM에 국내외 유명 목사의 메시지까지 청취 가능해 바쁜 현대인에게 간편하게 다양한 영적 공급이 이뤄질 수 있는 필수     ©뉴스파워 홍진우
‘화가 나고 짜증이 나기도 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은데 그렇게 하기가 쉽지가 않다. 매일 매일 죄만 짓고 사는 것 같다. 감사함보다 불평이 먼저다. 마음이 온전치가 않다. 하루하루 영이 메말라 가는 것 같다. 영적인 공급이 부족하다.’ 

크리스챤들이 세상 속에서 예수님의 모습과 같이 ‘크리스챤’답게 살아가는 일은 여간 쉽지 않은 일이다. 작정하고 기도도 해보지만 감정이 앞서기 일쑤라 넘어지고 또 다시 넘어진다. 그럴 때 마다 선곡되는 CCM을 손쉽게 들을 수 있고 국내외 유명 목사들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어플이 있다. ‘크리스챤 라디오’는 CCM 라디오 방송과 국내외 목사님 설교, QT와 칼럼과 같은 컨텐츠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CCM 라디오 방송으로는 ‘김승미 박경훈의 테마 CCM’, ‘와우 CCM 인터넷 방송’,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한마음라디오’등이 있어 주파수를 맞춰가며 라디오를 듣듯이 CCM을 선택 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온누리 교회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 왕성청년교회 길자연 목사등 국내 유명 목사의 설교말씀과 Hillsong Church 등 국외 유명 교회의 메시지도 터치 한번으로 누릴 수 있어 크리스챤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큰 반응을 얻고 있다. 

‘크리스챤 라디오’는 무료이며 앱스토어(아이폰), 티스토어(안드로이드 폰)에서 다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독교 IPTV', '순복음교회' 어플등도 국내 유명 목사들의 메시지 전달과 함께 큐티까지 할 수 있게끔 하고 있어 크리스챤들의 신앙생활을 더욱 풍성히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캠든소프트 박경훈


앱쿠커로 만들어진 앱쿠커 공식 앱 "앱쿠커팁" 이라는 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다음 동영상을 통해서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0분만 투자하면 아래와 같은 앱은 손쉽게 제작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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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쿠커로 앱만들기 -동영상-  (0) 2011.03.28
Posted by 캠든소프트 박경훈
AppCookr 기사모음2011.03.28 09:53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328091114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만들려는 수요는 늘어가지만 막상 시도해 보면 만만찮더란 얘기가 많다. 일반인들은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얻지 못해 막연해하고 기업은 의뢰비용이나 개발 인력을 구하지 못해 막힌다. 구글이 내놓은 안드로이드용 앱제작툴 '앱 인벤터'는 별 소용 없다. 다양한 휴대폰 환경에 적용을 못하고, 기능적으로 함량 미달인 결과물이 너무 많다는 평가다.

 

이들은 단순히 앱을 만들어 팔기 원하는 게 아니다. 기업들은 사용자들에게 자사 제품, 서비스에 다가오기 쉽도록 유도할 필요를 느껴서다. '나만의 앱'을 만들어보려는 개인 사용자들도 이 추세를 가속화한다. 모바일 공간에서도 앱을 만들어 소통과 자기 표현, 정보 공유를 하려는 바람이 커진 탓이다. 이렇게 앱을 원해도 실제 만들거나 의뢰할 비용이 부족한 이들에게, 모바일 서비스업체 캠든소프트가 최근 국내서 정식 출시한 웹기반 앱 제작툴 '앱쿠커'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다.

 

지난 25일 서울 논현동의 캠든소프트 사무실을 찾았다. 박경훈 대표로부터 국내 앱쿠커 서비스와 관련한 기술 및 시장 현황과 향후 개발방향, 사업 포부를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앱쿠커 서비스가 쉬운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구글 앱 인벤터보다 기능적으로 다양한 앱을 제작할 수 있고 관리하기도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개인에게 쉬운 기술일 뿐 아니라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

절감을 실현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앱쿠커는 ('개발툴'이라기보다는) 앱 에디터, 앱 제작도구죠. 프로그래밍 몰라도 앱을 만들 수 있게 해보자는 게 초기 목표였어요. 예전부터 프로그래머를 위한 앱 개발툴은 많았는데 일반인을 위한 기술이 거의 없었으니까요. 익숙해지면 사용자가 직접 프로젝트 관리부터 배포까지 맡아 쓸 수 있거든요. 결과물 품질로 따지면 구글 앱 인벤터보다 나을 거예요. 일회성으로 만들어서 일정 기간동안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컨퍼런스 소개 앱'같은 용도에 잘 맞죠. 기능이 단순한 앱 수요가 많을 때 경쟁력이 큰 서비스예요."

 

캠든소프트는 최근 앱쿠커 2.0 기반으로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베타 서비스 동안 확보한 국내 회원이 3천명. 베타 기간중 만든 앱 100건 정도가 내부에서 '등록심사'를 기다린다. 우선 안드로이드앱 10여개가 곧 배포된다. 구글은 앱 등록 심사가 따로 없어 소요기간이 짧고, 아이폰용은 회사측에서 먼저 검토한 뒤 애플 측이 검수를 하기때문에 좀 더 걸린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당초 2월로 예고한 국내 서비스 일정이 늦어진 까닭을 묻자 '기능 개선'과 '서비스 안정화' 때문이었다고 답했다.

 

"영국때와 다르게, 서비스 소개를 접한 사용자들이 기대를 많이 할 것 같았어요. 신경 많이 썼죠. 1.0 버전(영국)과 2.0 버전(국내)이 좀 달라요. 2.0 버전에는 사용자가 앱 제작을 빨리 할 수 있도록 돕는 '템플릿'을 추가하고, 앱 관리 시스템에 업데이트 기능도 넣었죠. 그래서 앱스토어에 등록된 앱도 재심사 없이 기능과 구성을 바꿀 수 있어요. 버스, 지하철 노선 앱처럼 내부 데이터베이스(DB)를 이용하는 데이터 관리 방식을 응용했죠."

 

박 대표는 '크라잉넛' 앱을 예로 들었다. 앱 초기 화면에서 '가수 프로필'과 '앨범 소개' 등 항목이 있다면, 새 앨범이 나올 때 그 내용을 고쳐 넣어야 한다. 앱쿠커 2.0의 업데이트 기능을 쓰면 재심사 없이 앨범 탭과 소개란에 최신 앨범 소개를 넣을 수 있다는 게 요지다.

 

수시로 등록한 앱을 고칠 수 있다는 점은 제품 데이터나 행사 일정을 반영해야 할 기업들이 환영할 요소다. 주수입원인 기업들의 입맛에 맞추는 게 중요한 목표이기도 하다. 이용 대상은 기업과 개인 사용자를 모두 겨냥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회사가 B2B와 B2C 시장에서 기대하는 내용이 다르다. 기업 시장에선 실질적인 매출을 얻고, 개인 사용자 기반은 앱에 들어가는 광고 기능을 통한 서비스 홍보가 주 역할이다.

 

"주수입은 기업들에게 받는 서버 호스팅 비용, 앱 등록 사전심사 비용, 앱스토어 세팅비용이고요. 개인 사용자 앱에 포함되는 광고 수익도 있어요. 1회성인 앱제작 세팅비는 (개당) 아이폰용 99만원, 안드로이드용 69만원이고 유지관리에 필요한 서버 호스팅비가 월2만9천원이죠. 때마다 상위버전 지원과 재등록 처리를 해야 하는 버전 업그레이드 비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일반인에겐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앱 결과물에 광고를 넣어요. 영국서 만들어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 250개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25개로 수익을 얻기도 했죠. 그래도 매출보다는 서비스를 홍보하는 효과가 큽니다. 광고로 앱쿠커 플랫폼을 알았다는 사용자가 많아요."

 

 

▲ `클릭만으로 앱 만들자`는 구호를 내건 앱쿠커 서비스의 실제 앱 작성 화면. 왼쪽에서 탭 메뉴를 생성해 구성하면 오른쪽 화면에서 가상의 결과를 보며 만들어갈 수 있다.

 

박 대표는 또 "기업들이 앱쿠커를 쓰면서 앱 개발비용을 줄이는 것처럼 서비스하는 우리 쪽도 많은 관리 인력을 투입하지 않고 대부분 자동화된 서비스로 개발해 놨기 때문에 리소스가 절약된다"고 덧붙였다.

 

사업이 잘 될수록 회사도 사용 기업도 '윈윈'한다는 얘기다. 이런 점을 해외 기업들이 먼저 인정했다. 초기 서비스를 내놨던 영국에서는 현지 삼성의 눈에 띄어 업무협약도 진행중이라 한다.

 

"영국에선 지난해 10월부터였죠. 서비스하다 보니 현지 삼성이 투자를 제안했어요. 앱쿠커에 바다 플랫폼을 지원해달라는 내용의 업무협약도 포함됐죠. 당초 생각한 후속 지원 플랫폼은 윈도폰7이었는데 어쨌든, 나중에라도 회사 자본이나 여력에 따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아직 국내 기업과는 접촉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앱쿠커 서비스가 비전문가에게 앱 제작 진입장벽을 낮췄음을 긍정하더라도 기업이 원하는 고급기능은 부족해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 박 대표는 이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런 만큼 서비스가 발전해 나갈 여지는 오히려 많다는 것이다.

"지금 기업들은 차별화된 앱을 만들고 싶어하죠. 그에 비해 앱쿠커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은 제한돼 있고요. 앞으로 디자인을 '풀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게 만들 겁니다. 기본 템플릿도 더 많이 넣고요. 사용자 요구를 따라가야죠. 아직 서비스한지 1년도 안 됐으니 더 지켜봐주시면 좋겠어요."

 

그는 단말기 내장 장치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술적인 측면으로도 강화해 나갈 생각이다.

"지금은 장치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못 쓰는데요. 스마트폰 내장 카메라, GPS, 가속도계 등을 다루는 API 지원은 내년쯤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능적으로 '앱인벤터'를 넘어서는 거죠. 사용자가 상상한 모든 앱을 쉽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우선 단기 업데이트 계획은 앱쿠커 3.0 버전 서비스를 3개월 안에 내놓는다는 것이다. 더 많은 템플릿을 제공하고 완전히 새로운 앱 디자인을 꾸밀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게 회사측 목표다.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더 쉽게 쓸 수 있도록하는 '활용 가이드' 서적도 곧 나온다. 실제 제작 사례를 중심으로 만들기 요령을 짚어 주는 도우미 성격이다. 서비스 3.0 버전 시작과 책 출간 시점을 맞출 계획이다.

 

 

▲ 영국 서비스로 제작된 앱 사례. 회사는 무료 서비스를 통해 앱쿠커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인기 앱을 통한 광고 수익도 거두고 있다.

 

박 대표는 "서비스를 업데이트 하려면 개발자를 더 뽑아야 한다"며 "지금 사무실 전체 인력이 12명, 이중 개발자가 7명입니다. 나머지는 영업, 기획, 마케팅 담당"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주 인력인 개발자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모양이다. 출퇴근 시간은 탄력적이다. 내부에서 준비중인 업무평가시스템을 다 갖추면 시간, 장소 제한도 없어질 예정. 이같은 배려에는 박 대표 자신이 개발자 출신이라는 점도 작용했다. 영국에서 초기 서비스를 개발한 멤버 5명에도 그가 포함돼 있었다.

 

박 대표는 "당시 디자인, 기획, 개발 등 역할 구분도 없이 서로 빈 역할을 메꿔가며 일했다"면서 "예전 생각이 나서 지금도 개발하는 게 더 즐거운데, 요즘은 매일 (경영 관련) 문서 작업만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만큼 국내 서비스 상황은 역할 분담이 안정됐다는 얘기다. 요즘 박 대표는 경영 안정화에 집중하고 있다.

 

"당장은 자본 안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상황을 지켜보는 중예요. 그 동안 서비스를 먼저 성공시켜서 회사 인지도를 높여 둬야죠. 개발자들에게 자신이 공들인 플랫폼에서 수많은 앱이 탄생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보여 주고 싶어요. 그럼 유능한 사람들을 모을 수 있겠죠. '인재상'이요? 자기목소리가 뚜렷해 남의 의견에도 희석되지 않는 성향을 갖췄으면 해요. 회사에 '올인'하는 게 아니라 회사를 자기 성취를 위한 발판으로 기대하는 사람, 보여주기 위해서 앉아 있는 시간을 채우는 게 아니라 성과를 내기 위해 일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Posted by 어울림터
AppCookr 기사모음2011.03.28 09:51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1364

누구나 간단한 클릭만으로 앱을 만드는 웹 기반 에디터 서비스

앱쿠커(AppCookr) 정식서비스 오픈!

- 2010년 10월 영국 오픈이후, 대한민국에서 두번째 정식서비스 오픈

- 애플과 안드로이드 앱 모두 제작 가능

 

모바일 서비스 업체 캠든소프트(대표 박경훈)은 21일부터 개발자가 아니더라도(어떤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 누구나 손쉽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웹기반 에디터 서비스 “앱쿠커(AppCookr)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http://www.appcookr.co.kr/

 

앱쿠커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자신의 모바일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앱쿠커는 지난해 10월 영국에서 먼저 문을 열었고 국내의 경우 지난 2월부터 베타 서비스가 제공돼왔다.

영국의 경우 현지 인기 뮤지컬 맘마미아, 현지 3대 교회중 하나인 HTB, 영화관인 VUE 등 총 150개 이상의 앱이 앱쿠어를 통해 제작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공식 오픈되는 앱쿠커(AppCookr)의 특징은 크게 4가지다.

 

첫번째, 애플 및 안드로이드 앱을 간단한 컨버팅 기능으로도 모두 제작이 가능하다. 따라서 현재 국내의 거의 모든 스마트폰 유저들이 앱쿠커 기반으로 제작된 앱을 즐길 수 있다.

 

두번째, 기존의 앱들에게서 보기 힘들었던 고유의 기능들(방명록, 스케쥴(일정), 트위터, 지도)가 제공된다. 특히 방명록 기능은 사용자들과 앱을 통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다는 측면에서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세번째, 애플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마켓의 심사/등록 업무를 무료로 대행하기 때문에, 평소에 앱 퍼블리싱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일반인들의 부담이 없어지게 된다. 사용자는 등록비(애플의 경우 99$)를 별도로 낼 필요가 없다

 

네번째, 컨텐츠 및 앱 정보가 횟수에 상관없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평소 앱 제작 및 유지보수비용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기업회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RSS, 사진, 동영상, 음성, HTML페이지, 맵과 같은 데이터 연결도 가능하다.

 

캠든소프트는 "표준 데이터 규격을 잘 모르는 일반 사용자도 사진, 뉴스, 달력, 방명록, 위치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다"면서 '앱쿠커는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춘 모바일앱 제작 서비스다"고 설명했다.

 

박경훈 캠든소프트 대표이사는 “정식 서비스되는 앱쿠커 2.0은 현재 홍보/마케팅에 최적화된 웹 기반 앱 에디터 서비스로써, 앱 개인 사용자는 물론 개발이나 디자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업체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다.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서 서비스되는 앱의 모든 기능을 구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앱쿠커(AppCookr)는 무료와 유료로 모두 제공된다. 유료의 경우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버전이 제공된다. 커뮤니티 단체로그 및 비영리 단체는 스탠다드 요금제로써 앱 제작 비용 및 월 사용요금이 무료이다. 기업의 경우 프리미엄 요금제로써 월 세팅비용과 캠든소프트 서버사용료가 부과된다.

 

한편, 정식서비스와 함께 진행되는 오픈기념 이벤트는 앱을 만드는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아이패드2 및 무료 프리미엄 요금제 전환혜택을 제공한다

Posted by 어울림터
AppCookr 기사모음2011.03.28 09:48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325142007

 

모바일 서비스 업체 캠든소프트(대표 박경훈)은 지난 21일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만들 수 있는 웹서비스 ‘앱쿠커(AppCookr)’ 2.0 버전을 공식 출시했다.

 

앱쿠커는 일반인이나 중소기업 비전문 인력들이 웹상에서 간단한 조작을 통해 자기만의 앱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마치 가입형 블로그나 미니홈피 서비스처럼 정해진 항목에 필요한 숫자나 문구를 입력하고 마우스 클릭 몇 번 거치면 모바일기기에서 돌아가는 앱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영국에서 앱쿠커 1.0 버전 서비스를 시작하고 지난 2월부터 국내서 베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영국에서는 현지 인기 뮤지컬 ‘맘마미아’, 현지 3대 교회중 하나인 ‘HTB’, 영화관 ‘VUE’ 등 총 150개 이상의 앱이 앱쿠커를 사용해 만들어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비스 특징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양쪽에서 돌아가는 앱을 ‘변환’ 기능으로 한번에 만들어 주고 ▲방명록, 일정표, 트위터 연결, 지도 등 외부 데이터나 서비스 연동 기능을 붙일 수 있고 ▲회사측이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릴 때 사전 검수를 맡아 주기 때문에 일반인 입장에서 앱 퍼블리싱 작업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며 ▲개발자 등록비를 따로 내지 않아도 되고 ▲앱 정보나 콘텐츠를 계속 무제한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것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앱 제작 이후 관리 등 유지보수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기업회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RSS, 사진, 동영상, 음성, HTML페이지, 맵과 같은 데이터 연결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표준 데이터 규격을 잘 모르는 일반 사용자도 사진, 뉴스, 달력, 방명록, 위치 정보 등을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서비스는 현재 무료와 유료로 모두 제공된다. 유료 서비스 가운데 일반 기업들을 위한 것은 ‘프리미엄’ 요금제로 앱을 등록할 때 최초 한 번의 초기 제작비용과 월별 세팅비, 캠든소프트 서버 사용료가 부과된다. 스탠다드 요금제는 커뮤니티와 비영리 단체를 위한 것으로 제작비, 월 사용료가 무료다.

 

회사는 현재 앱쿠커 2.0 버전 정식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앱을 만드는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아이패드2 단말기 제공과 무료 프리미엄 요금제 전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박경훈 대표는 “앱쿠커 2.0 버전은 개인 사용자든 개발이나 디자인 인력이 부족한 중소 업체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라며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되는 앱의 모든 기능을 구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Posted by 어울림터
AppCookr 공지사항2011.03.23 10:55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등록될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좁으며 심사 또한 까다롭기 때문에 앱쿠커에서도 그 기준을 굉장히 타이트하게 심사하고 있다는 부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앱이라 하더라도 안드로이드로 제작할 경우 스토어에 배포될 확률이 보다 높습니다.


1. 사업자 혹은 법인 단체에서 앱을 만들 경우 프리미엄 제작만 가능합니다.
사업자 혹은 법인 단체에서 제작하는 앱은 스탠다드로 제작이 불가합니다. 프리미엄으로 결제를 진행하여 재심사를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인 범위 : 재단법인, 사회복지법인, 사단법인, 종교법인, 학교법인, 의료법인 등 영리/비영리 상관없이 모든 법인 포함)

2, 컨텐츠의 내용이 개인, 가족 등과 같이 개인성을 띈 컨텐츠일 경우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아이폰만 해당)
아이폰에서는 명확한 주제나 목적이 없는 개인으로 한정되어 있는 컨텐츠를 등록하시게 되면 애플 앱스토어의 심사에서도 거절 사유로 판단됩니다. 그에 반해 안드로이드에서는 주제와 목적에 맞게 제작되는 앱에 대해서는 영리와 상관없이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과 스탠다드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3. 컨텐츠의 내용이 비어있거나 앱 메뉴가 3개 이하의 경우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컨텐츠의 내용이 비어 있을 경우 앱의 성격을 파악하기 힘든 부분이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의 심사에서도 거절 사유로 판단됩니다. 때문에 직접 입력하신 컨텐츠의 내용이 기본 설정 메뉴를 제외하고 적어도 4개 이상을 포함하고 있어야 하며 합니다.
- 일반형 : 메뉴가 4개 이상
- 확장형 : 메뉴가 5개 이상

4. 아이콘과 스플래쉬 이미지와 같은 이미지들의 디자인 퀄리티가 현저히 떨어질 경우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아이콘의 크기가 적절하지 않거나 앱의 성격과 전혀 다른 이미지를 이용할 경우 애플 앱스토어의 심사에서도 거절 사유로 판단 됩니다. 따라서 컨텐츠의 내용과 앱의 목적에 맞고 또, 적절한 크기로 작성된 이미지를 이용해주셔야 합니다. 

5. 컨텐츠의 내용이 웹 상의 자료를 잘라온 것이나 링크 모음의 경우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단순히 링크 모음과 웹 상의 자료를 잘라온 컨텐츠에 대하여 애플 앱스토어의 심사에서도 거절 사유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컨텐츠의 내용이 앱의 목적에 맞게 제작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6, 컨텐츠의 내용이 실제 유용하지 않거나 단순 광고가 목적일 경우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다른 사람이 다운받을 필요가 없는 개인용도의 목적이나 아무런 정보가 없는 단순 광고의 목적일 경우 애플 앱스토어의 심사에서도 거절 사유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목적이 분명한 앱을 제작하시고 그에 상응하는 컨텐츠 구성과 앱 이름, 앱 아이콘, 앱 이미지 들을 제작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7. 앱의 이름과 아이콘, 키워드 등이 앱의 내용과 맞지 않을 경우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앱 컨텐츠에 맞지 않는 메뉴가 포함되어 있거나 앱 컨텐츠, 기능과 상관없는 앱 설명을 등록하시게 되면 애플 앱스토어의 심사에서도 거절 사유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제작하신 앱의 내용과 실제 앱스토어에 등록하실 앱의 이름, 아이콘, 키워드, 앱 설명 등에서 내용이 부합하도록 등록해 주셔야 합니다.

8, 컨텐츠의 내용이 “베타”, “데모”, “체험판” 혹은 “테스트” 버전일 경우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제작하신 앱은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 의해 다운로드되기 때문에 미완성의 앱일 경우 애플 앱스토어의 심사에서도 거절 사유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제작하실 때는 최소한의 완료 상태로 등록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9. 컨텐츠의 내용이 특정 인물이나 단체를 비난, 우롱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컨텐츠의 내용이 특정 인물이나 단체를 비난, 우롱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애플 앱스토어의 심사에서도 거절 사유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제작하실때는 제작하려는 앱의 목적에 맞게 제작해 주셔야 합니다.

10. 컨텐츠의 내용이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일 경우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컨텐츠의 내용이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일 경우 애플 앱스토어의 심사에서도 거절 사유로 판단됩니다. 앱 사용자 중 미성년자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앱 제작의 목적에 맞게 제작해 주셔야 합니다.

Posted by 캠든소프트 박경훈
AppCookr 이용팁2011.03.21 18:26
간단한 클릭만으로 앱을 만드는 웹 기반 에디터 - 앱쿠커

막상 앱쿠커를 통해서 앱을 만들려고 하니,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께 약간의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
메인 컬러를 정하라.

메인컬러를 하나 정해서, 앱 전체에서 이 메인 컬러를 사용하세요.
전체적으로 앱이 통일성 있게 보입니다.


두번째.
메인 컬러에 어울리는 서브 컬러를 활용하라.

메인컬러를 정했다면, 그에 어울리는 서브 컬러를 정해서,
메인컬러와 더불어서 사용해보세요.
단, 너무 많은 컬러의 사용은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


세번째.
아이콘, 초기화면, 상단바의 느낌을 비슷하게.

앱의 아이콘, 그리고
앱 실행시 초기화면 및 상단바의 디자인이 비슷하다면
전체적으로 앱의 분위기가 통일되어 보여서 좋습니다.



그러면, 위의 팁을 바탕으로 간단하게 제작해볼까요?
앱쿠커를 통해서 만들어봅시다.

일단, 저는 메인컬러를 red 로 정했습니다.
이 메인컬러로 512x512 사이즈의 아이콘을 만들었습니다.






<기본정보 탭>


기본정보 탭에서

아이콘을 등록하였습니다.

(57x57 사이즈를 권장하지만, 57사이즈나 512사이즈나 같은 이미지를 쓰실 계획이면

그냥 512사이즈의 아이콘을 올리셔도 무방합니다.)


상단바는 메인 컬러를 쓰고, 간단한 문구를 넣어서 만들었구요.


시작이미지 역시,

메인 컬러를 이용하고,

상단바에 쓰여진 문구와 아이콘을 조합해서 만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스타일 탭에서


제목색상을 메인컬러와 같게 설정하였습니다.

(다른 컬러를 쓰시고 싶으신분은 메인 컬러에 어울릴만한 색을 쓰시면 되겠죠?)





자, 요렇게해서 어떤 느낌이 나는지 한번 볼까요?



시뮬레이터에서 본 아이콘 입니다.

레드라 강렬하게 보이네요 ^^




아이콘을 터치하면 시작이미지가 뜹니다.

아이콘의 레드 색상이 시작이미지에서도 그대로 보이네요.

전혀 생뚱맞아 보이지 않아서 좋으네요 ^^




시작이미지가 사라지고 메인 화면이 떴습니다.

상단바 역시 같은 레드컬러여서

아이콘부터 시작이미지, 그리고 메인화면까지

전체적인 분위기가 통일성있게 보이네요 ^^





여기까지가 간단한 디자인 팁입니다.

너무 간단한가요? ^^

아주 전문적인 앱을 제작하는데는 부족한 내용입니다만,
디자인 작업에 전혀 경험이 없는 분들께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앱쿠커를 통해 제작되고 배포된 크리스찬 라디오를 소개합니다. 2011.03.21 현재 누적 다운로드수가 안드로이드에서만 거의 만 오천건에 가까워 가고 있으며, 아이폰의 경우 이미 5만 다운로드 라는 대단한 기록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Ditongs
AppCookr FAQ2011.03.21 09:58

앱쿠커를 이용하다보면 RSS 주소를 입력하라는 문구를 많이 보게됩니다. 도대체 RSS가 무엇일까요?
먼저 RSS가 무엇의 약자인지부터 확인해보죠.
백과사전을 찾아보면 ‘Really Simple Syndication’ 또는 ‘Rich Site Summary’의 약자로 되어 있습니다.
굳이 직역하자면, 진짜 단순한 연합??? 부유한 사이트 요약????
뭐가 뭔지 더욱 알수가 없군요 ^^;

자, 먼저 RSS가 어떤 역활을 하는지 부터 알아봅시다. RSS의 용도를 이해한다면 무엇이 단순한 연합인지,
뭐가 부유한 사이트의 요약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흔히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합니다. 인터넷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기사부터 사진, 동영상등
무수히 업데이트 되는 최신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들 즐겨 접속하는 사이트가 적어도 다섯개는 될 것
입니다. 최신글이 올라 왔는지 확인하기 위해선 매번 사이트에 다시 접속해서 눈으로 확인해야합니다.
사람들은 점점 피곤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프로그래밍에 조예가 깊은 사람들은 홈페이지의 내용을
끌어다가 화면에 표시해주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홈페이지의
화면 구성이 변경되거나 페이지가 추가되거나하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극단의 초치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문제는 정보가 모두 재각각의 형태로 있었다는 겁니다.
즉, 표준화된 형식이 없어서 일관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는데 있습니다.
표준이니 형식이니해서 어렵게 들리지만 실상 보면 단순합니다.
가장 먼저 제목이 나오고 그 다음 글에 대한 작성자가 나오고, 글쓴 시간이 나오고, 글에 대한 요약정보가 나오고...
이런식으로 필요한 정보와 순서를 정리해서 웹사이트 관리자에게 이렇게 해주세요라고 일종의 강요(?)를 하기
시작한겁니다.

RSS를 구현한 사이트는 이제 화면을 보지 않고도 정보가 무엇이 있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가장 처음엔 제목이 있을것이고.. 그다음은 작성자... 글쓴 시간... 요약 정보.... 등등
그래서 구독이라는 개념이 생겨났습니다. 우리가 신문이나 잡지를 구독하듯이 일정시간이 되면 RSS Reader
프로그램이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여 RSS 정보를 얻어다가 최신 등록된 글을 쫘악!!!! 표시해줍니다.
이제는 더 이상 사람이 시간마다 직접 사이트에 접속하여 신규로 등록된 글이 무엇이며 댓글은 무엇이 달렸는지
112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자, 그럼 처음에 RSS 영어가 의미하는 뜻을 다시한번 확인해보도록 하죠.
Really Simple Syndication’  모두들 합심하여 대단한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도 정말로 심플한 규약을 만들었네요.
Rich Site Summary’ 사이트의 요약된 정보가 이정도면 충분하네요~

지금은 RSS를 지원하는것이 일반적이 되었지만 불과 1년전에만해도 RSS를 지원하지 않은 사이트가 많았습니다.
국내는 아직도 대형 사이트를 제외하곤 RSS를 지원하는 사이트가 많지 않습니다. ㅠ ㅠ
웹 개발자님들... 바쁜 일정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렇지만 RSS는 꼭 구현해주세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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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t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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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클릭만으로 앱을 만드는 어플리케이션 에디터 앱쿠커(www.appcookr.co.kr)

 

보통 블로그를 운영하시면,

콘텐츠를 올리시는 측면에서 게재 및 콘텐츠 편집이 쉽지 않으신 것을 느끼실 듯 합니다.

이러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블로깅툴이 나왔는데,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windows Live Writer)를 소개해 드립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일종의 MS Office Word 프로그램으로 쉽게 지정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windows Live Writer)에 대한 소개는 너무 많아서 검색을 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 듯합니다.

* 현재 제가 쓰고 있는 글 또한 라이브 라이터(windows Live Writer)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image

다운로드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explore.live.com/windows-live-writer?os=other

 

image

 

http://explore.live.com/windows-live-writer?os=other 해당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버튼 오른쪽에서 있는 언어설정 [English (Change)] 을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한국어 버전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image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windows Live Writer) 의 자세한 사용법은

MS Office Word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생각합니다.

 

 

 

아래는 각 블로그와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Windows Live Writer)를 연동시키는 방법입니다~~

 

- 티스토리와의 연동 : http://guide.tistory.com/115

 

- 네이버 블로그와의 연동 : http://bjcgenius.blog.me/90104809434

 

- 텍스트 큐브와의 연동 : http://fanfare.shworks.co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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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울림터